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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정보

간수치가 높으면 나타나는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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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한번하는 건강검진을 하거나 잠을 잘 자고 일어나도 피로해져 피검사를 해보니 간수치가 높다는 이야기를 듣고 , 간수치가 높으면 나타나는 증상이 무엇인지 대해서 알아보고 왜 올라가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간수치가 올라가는 이유

 


제일 먼저 생각하는 건 술을 근래 많이 먹었나? 생각하게 됩니다. 그만큼 영향이 많이 미치게 됩니다.

1. 술


간은 술을 해독하는 기능을 하는데 자주 마시게 되면 과부화가 걸리면서 수치가 올라가기 될수도 있습니다.

연말이나 연초에 특히나 간수치가 올라가여 피로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더 많은 이유도 이처럼 모임이 많아 누적되어 올라가게 됩니다.

2. 피로


또한 일이 쌓이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서 무리를 하게 되어도 피로물질이 쌓이면서 독소가 쌓여도 높아미게 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3. 지방간


살이 많이 찐 분들이라면 지방간을 제일 먼저 의심해보는 것이 좋으며 마른 분들이라도 마른비만으로 지방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4. 담석증


복통과 함께 수치가 높게 나타난다면 돌이 있는 것으로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정상범위


AST 의 경우에는 0-40이 정상범위로 간세포 , 심장 , 뇌 , 근육 등에 있는 효소를 말하며 이 중 하나라도 문제가 생겼을 때 수치가 올라가게 됩니다.

ALT 도 0-40이 정상으로 간세포 안에 있는 것으로 간이 손상이 되었을 때 올라가게 됩니다.


GGT의 경우는 남성과 여성이 수치가 다른데 남자는 11-63 여자는 8-35로 쓸개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ALP는 20- 130이 정상범위로 간세포 속에 쓸개가 제대로 제 역할을 하는지를 파악하는 수치입니다.

 

간수치가 높으면 나타나는 증상

 

 

1. 피부

원래 한국인이라면 황인종이기 때문에 약간 노란끼의 피부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더 심하게 누런 피부로 변하고 원래 그렇지 않은데 색이 변하거나 눈이 황달로 즉 흰자의 색이 누런색으로 탁하게 변했다면 의심을 해보고 검사해보아야 합니다.

 

2. 피로

제일 먼저 간수치가 높으면 나타나는 증상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수치가 점점 올라가게 되면 해독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독소가 몸에  쌓이게 되고 그로 인해 피로 물질이 밖으로 배출이 되지 못하면서 만성 피로가 지속되게 됩니다. 만약 잠을 잘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지속된다면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3. 소변과대변

두가지 모두다 색깔이 변하게 되는데 소변의 경우에는 진한 갈색으로 탁하게 변하게 되며 , 대변의 경우에도 하얗게 변화합니다 . 또한 배출이 원활하게 이루어 지지 않으면서 부종까지 겹쳐지면서 몸이 더욱 무겁다고 느껴지게 됩니다.

 

4. 근육통

특히나 목과어깨 부근이 많이 뻐근함을 느끼며 , 심한 경우에는 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 지지 않아 두피에 탈모까지 일어나면서 위와 같은 간수치가 높으면 나타나는 증상들이 일어나게 된다면 피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내리는 방법

 

 

먼저 수치가 올라갔던 생활 속 패턴을 알아보고 그 패턴을 단계적으로 바꾸려고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만약 술을 많이 먹는 사람이라면 술을 가급적 안먹는게 가장 좋으며 흡연 또한 안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인스턴스나 , 짜게 먹는 습관 , 고기 등 몸에 독소를 잘 쌓게 하는 음식은 피로물질을 많이 쌓이게 하기 때문에 간에 무리를 주어 좋지 않아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성분을 가진 과일이나 채소를 먹는 것이 몸에 영양분을 섭취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한 적어도 하루에 20분이상 산책이라도 즉 걷기 운동이라도 체충이 과체중이 되지 않도록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 , 과로를 하지 않도록 잠을 잘 자고 휴식을 주는 것이 제일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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